Wall 001. 문예미학 2013. 1. 18. 17:01 우리는 모두 각자의 죽음을 끌어안고 있다. 슬퍼할 것도 없고, 슬퍼 해서도 안된다. 이미 많은 것들을 지웠겠지만 매정하게도 날씨가 참 춥다. 하루하루 유언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verything's Alright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Wall' Related Articles 005. 004. 003. 00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