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대에서 전역 했던 해의 3월에 사서 꽤 오랫동안 들고 다녔던 MP3
지금은 내게 없지만 저게 없으면 심심하고 불안했던 날들도 많았다.
EQ를 조절해서 최적의 사운드를 찾아보겠다고 몇 시간 동안 붙들고 있다가
내 귀가 막귀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 커스텀 EQ는 포기 했다.
군대에서 전역 했던 해의 3월에 사서 꽤 오랫동안 들고 다녔던 MP3
지금은 내게 없지만 저게 없으면 심심하고 불안했던 날들도 많았다.
EQ를 조절해서 최적의 사운드를 찾아보겠다고 몇 시간 동안 붙들고 있다가
내 귀가 막귀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 커스텀 EQ는 포기 했다.